2026년 1월부터 햇살론 위탁보증과 특례보증이 출시되어 저신용 및 저소득층을 위한 자금 지원이 확대되었습니다. 이 두 가지 보증은 특정 은행에서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되어 있어 편리성과 함께 한도 감액이나 부결 없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햇살론 위탁보증은 일반보증으로 불리며, 특례보증은 직접보증으로 불리는데, 각각의 자격 조건과 한도에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중도상환 후 한도 조회 시 위탁보증 한도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햇살론 위탁보증과 특례보증을 동시에 진행할 때 한도 감액 없이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합니다. 일반적으로 위탁보증은 최대 1,500만원, 특례보증은 최대 1,000만원까지 가능하며, 두 가지를 합쳐 약 2,000만원 정도의 한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를 실행하면 신용점수가 하락하여 다른 보증 진행 시 불리할 수 있으므로, 한 금융사에서 두 가지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또한, 햇살론15가 햇살론 특례보증으로 통합되면서 최저신용자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햇살론 특례보증은 서민금융진흥원의 100% 보증으로 안전하며, 최대 1,000만원까지 연 9~12%대의 합리적인 금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 여윳돈이 생길 때 언제든 원금 상환이 가능하며, 연 소득 3,500만원 이하,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KCB 700점 이하, NICE 744점 이하)인 경우 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 급여 현금 수령자, 무등록 사업자, 채무조정 성실상환자 등 은행 심사가 어려운 분들도 서민금융진흥원의 직접 심사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으니, 자신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