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의 리더 태용이 2025년 12월 14일 해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습니다. 그는 NCT 멤버 중 첫 입대자이자 첫 전역자로, 군악의장대대 문화홍보병으로 성실히 복무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전역 직후 SNS를 통해 팬들에게 복귀를 알렸으며, 한층 성숙하고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태용의 전역 소식과 함께 그의 복귀 활동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전역 직후 발표된 단독 콘서트 'TY TRACK - REMASTERED' 소식에 주목하며, 군 복무를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적 감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면 다른 블로거들은 태용의 전역 후 달라진 분위기와 비주얼에 초점을 맞춰, 꾸미지 않아도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하며 그의 성장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태용은 전역 후 2025년 1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 6개 지역 10회 공연의 글로벌 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2025 SBS 가요대전'을 통해 공식 무대에 복귀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습니다. 그의 복귀는 NCT 127의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팀의 새로운 도약에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