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 간호학과는 2010년 신설 이후 단기간에 간호대학으로 승격하며 교육 환경 개선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명문 학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으로부터 최상위 등급인 '5년 인증'을 연속 획득하여 교육 과정의 우수성을 공인받았으며, 보건교사 교직과정 운영과 글로벌 현장 실습 등 강력한 강점을 바탕으로 대구·경북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최첨단 시뮬레이션 센터와 지역 내 주요 대학병원 및 수도권 대형 종합병원과의 긴밀한 임상실습 연계망을 구축하여 높은 국가고시 합격률을 자랑합니다.
2026학년도 수시 입결 분석에 따르면, 대구대 간호학과는 학생부교과(면접전형)에서 26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2등급 중반대의 합격컷을 형성했습니다. 학생부교과(일반전형)에서는 평균 1.9등급, 85%컷 2.3등급으로 물리치료학과, 역사교육과와 함께 높은 성적대를 보였습니다. 수시 모집에서는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선발하며, 국어·수학·영어·탐구(상위 1과목) 중 상위 2개 영역 등급 합이 8 이내인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구대 간호학과는 매년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100%에 수렴하는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SFSU)와 해외 현장실습 MOU를 체결하는 등 글로벌 간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인프라를 확장 중입니다. 수험생들은 내신 2등급 중후반대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수능 최저를 안정적으로 맞추는 것이 합격의 핵심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지역인재전형은 일반전형보다 내신 컷이 다소 여유로운 경향이 있어 지역 수험생들에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