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최근 코레일톡 앱을 코레일+로 개편하면서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변경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에 청소년 할인을 이용하던 사용자들이 할인 메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만 13세부터 만 24세 이하 코레일 실명인증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드림' 할인은 KTX 운임의 10%에서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인당 1회 1매, 하루 최대 2회, 한 달 최대 8회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개편된 앱에서 청소년 할인을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앱 우측 상단 마이페이지의 '자격위임 등록/인증' 메뉴를 통해 '청소년드림 등록'을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반면, 다른 블로거는 앱 하단 '전체메뉴'에서 '혜택/정기권'을 클릭한 후 '특가상품'에서 할인권종을 선택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할인 적용을 위해서는 최초 1회 본인 인증 및 등록이 필수이며, 출발 1일 전까지 예매를 완료해야 당일 할인을 적용받을 수 없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할인은 본인 탑승용으로만 가능하며 타인에게 양도 시 부정한 승차로 간주되어 추가 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말이나 공휴일, 명절 등 승차율이 높은 인기 시간대에는 할인 좌석이 조기 매진될 수 있으므로 일정이 정해지면 빠르게 예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 25세 이상 33세 이하 청년층은 '힘내라 청춘' 제도를 통해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본인에게 맞는 할인 제도를 확인하여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