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은 상시 검정 방식으로 운영되어, 정해진 회차 없이 연중 시험장별로 개설됩니다. 특히 2027년부터 필기시험에 인공지능(AI) 관련 항목이 추가되고 운영체제(OS) 환경이 윈도우 11로 변경될 예정이어서, 기존 출제 유형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는 2026년 내 취득을 권장하는 분위기입니다. 시험 접수는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시험일 4일 전까지 가능합니다.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은 1급과 2급으로 나뉘며, 필기시험은 시험 다음 날 오전 10시에 합격 여부가 발표됩니다. 실기시험은 시험일 포함 2주 뒤 금요일 오전 10시에 발표되는데, 일부 블로거들은 실기 합격 발표일을 '수요일부터 다음 주 화요일 사이에 시험을 치른 경우, 해당 기간 종료 후 2주 뒤 화요일 오전 10시'로 다르게 언급하기도 합니다. 응시료는 필기 20,500원, 실기 25,000원이며, 인터넷 접수 시 1,200원의 수수료가 추가됩니다.
상시 시험의 특성상 인기 시험장은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원하는 날짜에 응시하려면 미리 접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기시험 합격 후 2년 이내에 실기시험에 합격해야 최종 자격이 취득되며, 2027년 개정 전 기존 유형으로 시험을 치르고자 한다면 2026년 안에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시험 접수 시에는 코참패스 앱을 활용하면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