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워킹홀리데이는 만 18세부터 만 35세까지 신청 가능하며, 2024년부터 비자 유효기간이 2년으로 연장되어 최대 4년까지 체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핀란드와는 2026년 5월 13일, 호주와는 2026년 7월 1일 워홀 협정이 체결되어 선택지가 더욱 넓어졌습니다. 신청 절차는 프로파일 제출 후 인비테이션 선발, 신체검사 및 범죄경력증명서 발급, 서류 업로드 및 결제 순으로 진행됩니다.
블로거들은 캐나다 워홀과 호주 워홀을 비교하며 시급, 세후 실수령액, 주거비 등 경제적 측면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합니다. 호주는 최저시급이 높고 주말 근무 시 수당이 크게 오르는 반면, 캐나다는 주별로 시급이 상이하며 팁 문화가 발달한 직종에서 추가 수입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 워홀러의 세금 공제 항목과 한국과의 월급 실수령액 비교를 통해 실제 소득 차이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캐나다 워홀을 준비할 때는 여권 유효기간이 5년 이상 남아있는지 확인하고, 인비테이션 선발 후 10일 이내 수락 및 20일 이내 모든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비자 신청부터 최종 레터 수령까지 약 두 달이 소요되며, 총 비용은 신체검사비와 비자 신청비를 포함하여 약 65만원 정도입니다. 캐나다 워홀 관련 네이버 카페를 통해 최신 정보를 얻고 CV(이력서) 작성 시 챗GPT와 같은 AI 도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