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차주영이 자신의 SNS에 해외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최혜정 역으로 화려하고 과시적인 패션을 선보였던 것과 달리, 실제 사복 패션은 로고를 크게 드러내지 않는 시크한 크롬하츠 블랙룩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차주영이 착용한 크롬하츠 홀스슈 롱슬리브 티셔츠 블랙은 언뜻 기본템처럼 보이지만 170만원대의 고가 제품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그녀는 10년 전 구매한 크롬하츠 레더-트림드 이기 백팩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고 밝혀 크롬하츠에 대한 꾸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 백팩은 현재 단종되어 구하기 어려운 희귀 아이템입니다.
블로거들은 차주영의 이러한 패션이 유행을 따르기보다 본인의 취향을 반영한 '조용한 찐텐' 스타일이라고 평가합니다. 화려한 캐릭터와는 다른 그녀의 절제되고 시크한 크롬하츠 패션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배우 차주영의 새로운 매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