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방예담 가족이 뛰어난 가창력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방예담의 엄마 정미영 씨는 보아 앨범 코러스와 각종 OST에 참여한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아들 방예담 못지않은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CM송의 대가인 아빠 방대식 씨와 함께 세 가족이 한동준의 '사랑의 서약'을 부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블로거들은 방예담 가족의 무대가 단순히 가창력 대결을 넘어 가족 간의 진정성 있는 호흡과 스토리를 전달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1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클릭비나 투개월보다 방예담 가족의 무대가 더 큰 화제성과 감동을 주었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특히 가족이 함께 노래하는 모습에서 오는 뭉클함과 감동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해피투게더'는 가창력뿐만 아니라 세대와 관계의 이야기를 노래로 풀어내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입니다. 방예담 가족은 이러한 프로그램의 취지에 가장 잘 부합하는 팀으로 평가받으며, 본선 A조에서 마지막 파이널 합격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들의 무대는 솔로 아티스트 방예담의 색깔과 가족이 함께할 때 생기는 따뜻한 분위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