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은 1965년 5월 18일(음력 4월 18일) 충청남도 금산군에서 태어났으며, 2026년 10월 현재 만 61세입니다. 그는 서울 마포구을 지역구에서 4선 국회의원에 당선되었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정치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학력은 건국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북한통일정책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정청래 의원의 생년월일은 음력과 양력 표기 방식의 차이로 인해 혼동될 수 있으나, 1965년 음력 4월 18일은 양력 5월 18일로 동일한 날짜를 의미합니다. 그의 고향은 충청남도 금산군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부 자료에서 다른 지역명이 언급되기도 하지만 공식 프로필과 언론 보도에서는 금산 출신으로 명시됩니다. 대학 시절 학생운동에 참여하여 1989년 주한 미국 대사관저 점거 농성 사건에 연루되어 복역한 이력이 있으며, 이는 현재까지도 정치적 평가가 엇갈리는 부분입니다.
정청래 의원은 출소 후 서울 마포 지역에서 보습학원을 운영하다 노무현 전 대통령 지지 모임인 '노사모' 활동을 통해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 처음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래 제19대, 제21대, 제22대 국회까지 총 4선에 성공하며 지역 기반을 다졌습니다. 특히 제22대 국회에서는 핵심 요직인 법제사법위원장을 맡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거쳐 당대표를 역임하는 등 당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