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는 우울감이나 불안감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국가가 전문 심리상담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에도 이 사업은 지속되며, 과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으로 불리던 명칭이 변경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상담은 총 8회(회당 50분) 제공되며, 바우처 생성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사용해야 하는 기간 제한이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신청 대상에 나이와 소득 기준이 없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강조하지만, 심리상담이 필요하다는 증빙 서류는 필수적이라고 설명합니다. 특히 정신건강복지센터나 대학교 상담센터, Wee센터 등에서 발급한 의뢰서나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 진단서 또는 소견서가 필요하다고 언급됩니다. 또한,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검사(PHQ-9) 결과가 10점 이상인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신청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사 등급(1급/2급)에 따라 비용과 전문성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은 소득에 따라 달라지므로 국민행복카드 유효기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물·알코올 중독이나 중증 정신질환 등은 이 사업의 대상이 아닐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