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경 전 국회의원은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검사로 활동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후 정치에 입문하여 제18대와 제19대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2선 의원으로서 활동했으며, 자유한국당과 미래통합당, 국민의힘에서 최고위원을 지내는 등 주요 당직을 수행했습니다. 현재는 국민의힘 성남시 분당구 을 당협위원장과 법무법인 광교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미경 전 의원의 출생지에 대해서는 서울과 강원도 화천군이라는 정보가 혼재되어 있으나, 대부분의 자료에서는 서울 출생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회의원 재임 당시 지역구는 수원시 권선구와 수원시 을을 거쳤으며, 보건복지가족위원회, 국방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등 다양한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입법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그의 남편은 변호사 이종업 씨로 알려져 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습니다.
정미경 전 의원은 검사 출신이라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치 활동을 이어왔으며, 특히 당내 최고위원으로서 주요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그의 정치 이력은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정책개발본부 방송통신위원장, 국민의힘 선대본부 홍보미디어본부 부본부장 등 다양한 직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그가 현재 변호사로서 법률 활동을 지속하는 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