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영 전 국회의원은 1987년생으로, 영화감독이자 작가, 싱어송라이터 등 다채로운 이력을 가진 인물입니다. 그는 발달장애를 가진 동생과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어른이 되면'을 제작하여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정의당에 입당하여 21대 국회의원(비례대표)으로 활동하며 여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권리 보호와 인권 증진을 위한 입법 활동에 주력했습니다. 현재는 정의당 서울특별시당 마포구 지역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장혜영 전 의원은 21대 총선에서 정의당 비례대표 2번으로 공천받아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그는 당내에서 혁신위원회 위원장, 원내수석부대표, 정책위원회 의장 등 주요 직책을 역임하며 활발한 정치 활동을 펼쳤습니다. 특히 2020년 국회 대정부질문에서는 1987년생으로서 기성 정치권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며 주목받았습니다. 또한,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의 성 비위 의혹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하며 정치적 책임을 촉구하는 등 사회적 이슈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장혜영 전 의원은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영상연출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중퇴했습니다. 그는 영화감독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 인권과 돌봄 문제를 사회적으로 알리는 데 기여했으며, 정치인으로서도 청년, 여성, 장애인, 기후 등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그의 활동은 영화감독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한 독특한 이력을 통해 사회적 약자 보호와 인권 증진이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