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선 기자는 1970년생으로, 청주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언론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초기에는 참여연대 월간 '참여사회' 편집장을 지냈으며, 이후 오마이뉴스에서 포럼팀, 사회부, 국제부 기자를 거쳐 사회부 차장 및 정치 선임 기자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시민사회, 인권, 빈곤 문제에 집중하며 '군사쿠데타 청명계획'과 '제주 봉황새 작전의 비밀' 등 현대사 관련 심층 보도를 통해 취재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오마이뉴스 재직 시절에는 노조위원장을 역임하며 언론인의 처우 개선과 편집권 독립을 위해 목소리를 냈으며, 진보 성향의 시각으로 정치 및 사회 현안을 분석하는 기사를 다수 작성했습니다. 2014년부터는 팟캐스트 '장윤선의 팟짱'을 진행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갔고, 2017년에는 오마이TV 방송국장을 맡았습니다. 오마이뉴스 퇴사 후에는 2023년 9월 유튜브 채널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을 개설하여 활동 중이며, 2025년 7월에는 이 온라인 매체가 대통령실 출입기자단에 포함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장윤선 기자는 오마이뉴스 정치부의 핵심 기자이자 노동조합 위원장을 지내는 등 언론계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많은 애청자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활동은 전통 언론과 뉴미디어의 경계를 넘나들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기자로서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