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책 변호사는 1955년생으로, 변호사 활동 외에도 작가, 방송인, 정치평론가로서 대중에게 알려진 인물입니다. 그는 과거 TV조선 등 여러 방송에서 정치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으며, 정치권에서도 그의 발언이 여러 차례 주목받았습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인 '전원책TV 망명방송'을 통해 정치와 사회 현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꾸준히 밝히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원책 변호사의 활동은 유튜브 채널과 시사 방송 출연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원책TV 망명방송'은 수십만 명의 구독자와 1억 회 이상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하며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 정치권 주요 인사와 정부 인선 문제 등을 소재로 한 영상들이 지속적으로 업로드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에는 OBS 방송에 출연하여 장관 인선과 정치권 현안에 대한 분석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과거 전원책 변호사가 여러 패널과 토론하는 방식의 시사 프로그램에 주로 출연했던 것과 달리, 현재는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논리를 보다 직접적이고 심층적으로 전달하는 콘텐츠의 비중이 커졌습니다. 그는 용혜인 당시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정치권 논란에 대해 강한 분석을 내놓는 등, 여전히 거침없는 정치 평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의 활동은 특정 방송사에 의존하기보다 개인 채널을 통해 시청자와 소통하는 방식으로 변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