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창립자 이수만 프로듀서가 새로운 걸그룹 A2O LITE를 선보이며 K팝 시장에 복귀했습니다. A2O 엔터테인먼트에서 론칭한 9인조 다국적 걸그룹 A2O LITE는 지난 10월 12일 글로벌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으며, 다음 날인 13일 데뷔곡 'NEON'을 발매하며 정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수만 프로듀서와 유영진 프로듀서의 재결합으로 과거 SM의 음악적 색채를 그리워하던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A2O LITE의 데뷔가 '옛날 SM 감성이 돌아왔다'는 평가를 받으며, 보아, 소녀시대, f(x) 등 과거 SM 아티스트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멤버들의 비주얼과 데뷔곡의 분위기, 그리고 이수만과 유영진의 협업이 과거 SM의 성공 공식을 연상시킨다는 분석입니다. 또한, 평균 연령 약 15세의 2008년생부터 2013년생까지 다양한 국적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Z세대와 알파세대의 감성을 결합한 '잘파팝'을 표방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A2O LITE는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다채로운 배경을 가진 9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연장자는 2008년생 영, 막내는 2013년생 아이찡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로그에서는 멤버들의 상세 프로필과 함께 데뷔곡 'NEON'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이수만 프로듀서의 새로운 도전이 K팝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