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3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복귀하며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리 베리 러브’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왔습니다. 지난 10월 7일 전 세계에 공개된 이 작품은 한국의 CJ ENM과 일본 니혼TV가 공동 제작한 한일 합작 드라마로, 공개 직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창욱은 극 중 성공한 공간 기획자였으나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일본 차로섬으로 떠나 재기를 꿈꾸는 이유빈 역을 맡았습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작품에서 지창욱이 일본 배우 이마다 미오와 함께 딸기밭을 배경으로 펼치는 이색적인 로맨스에 큰 기대를 표하고 있습니다. 도시 남자 이유빈과 딸기 농부 카린(이마다 미오 분)의 상극 케미스트리가 드라마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히며, 두 사람의 첫 만남이 딸기밭에서의 오해로 시작된다는 설정이 흥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또한, 후쿠오카 노코노시마 섬의 아름다운 풍경이 드라마의 영상미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리 베리 러브’는 총 10부작으로 기획되었으며, 매주 수요일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블로그에서는 탄탄한 극본과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제작진의 협업이 시너지를 발휘하여, 한일 합작 드라마의 성공적인 선례를 만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9월부터 모든 촬영을 마친 사전 제작 드라마라는 점에서 높은 완성도를 기대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