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전 멤버 우지윤은 1996년생으로, 2016년 볼빨간사춘기 EP 앨범 'RED ICKLE'로 데뷔했습니다. 그룹 내에서 기타, 베이스, 서브 보컬, 랩 등을 담당하며 '우주를 줄게', '좋다고 말해' 등 다수의 히트곡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2020년 4월 팀을 탈퇴한 후 '낯선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많은 이들이 '우주를 줄게'를 볼빨간사춘기의 데뷔곡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나무위키 등 정보를 통해 확인된 바에 따르면, 2016년 4월 22일 발매된 첫 앨범 'RED ICKLE'의 수록곡들이 실제 데뷔곡입니다. 특히 '초콜릿'에 담긴 랩은 당시의 감성을 잘 보여준다는 평이 있습니다.
볼빨간사춘기의 데뷔 앨범 'RED ICKLE'에는 '초콜릿', '싸운날(TITLE)', '반지', '심술', '가끔씩' 등의 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우지윤은 이 앨범의 여러 곡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으며, 특히 '가끔씩'은 단독 작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볼빨간사춘기의 음악적 시작점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