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립스틱 64번 루즈 까자크는 출시 이후 꾸준히 높은 인기를 얻으며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2020년 3월 에르메스 퍼퓸&뷰티에서 5년 만에 선보인 립스틱 라인 중에서도 다홍빛이 살짝 감도는 매트 레드 색상으로, 얼굴에 형광등을 켠 듯한 효과를 주어 톤 구분 없이 사랑받는 제품으로 평가됩니다. 고급스러운 주황색 박스 포장과 자석 방식의 케이스 디테일은 선물용으로도 큰 인기를 끄는 요인입니다.
블로거들은 에르메스 립스틱 64번을 웜톤과 쿨톤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형광등 레드'로 극찬하며 높은 발색력과 지속력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반면, 일부 블로거는 립스틱 하나에 10만 원이 넘는 가격에 부담을 느끼면서도, 직접 사용해 본 후에는 그 특별함과 고급스러운 사용감에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핑크나 로즈 계열 립을 선호하던 쿨톤 사용자조차 64번 루즈 까자크의 색감에 매료되어 데일리로 활용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색상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에르메스 립스틱 64번은 매트 타입임에도 불구하고 건조함이 덜하다는 평이 많아 매트 립스틱을 꺼려했던 사용자들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전에는 백화점 조명으로 인한 색상 차이를 고려하여 실제 발색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에르메스 립스틱은 리필이 가능한 구조이므로 내용물만 교체하여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