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구가 매거진 '빅이슈'의 판매 도우미인 '빅돔'으로 세 번째 활동에 나섰습니다. 그는 2025년 1월호 커버 모델로 빅이슈와 인연을 맺은 이후, 혹한기와 폭염에 이어 2026년 가을에도 종각역 인근에서 직접 잡지를 판매하며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팬들에게 손편지를 직접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했습니다.
엄태구는 빅이슈 활동을 통해 판매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진심을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그는 한파 속에서는 난로를 마다하고 판매원들과 같은 환경에서 맨손으로 활동했으며, 폭염 속에서도 거리로 나와 잡지를 판매했습니다. 팬들은 그의 이러한 꾸준한 선행과 진정성 있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표하며, 그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엄태구의 빅이슈 활동은 단순히 잡지를 판매하는 것을 넘어, 사회적 약자의 자립을 돕는 빅이슈의 취지를 널리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의 솔직하고 배려심 깊은 태도는 대중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많은 이들이 빅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연예인의 사회적 책임감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