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안신애는 2014년 보컬 그룹 바버렛츠로 데뷔한 이래,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까지 음악 전반에 걸쳐 활발히 활동하며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는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탁월한 재능을 보여주며,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인정받는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최근 열린음악회 1573회 출연을 통해 다시금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안신애는 자신의 솔로 앨범뿐만 아니라 여러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곡 작업에도 참여하며 작곡가로서의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이하이의 히트곡 'ONLY', 'HOLO', '손잡아 줘요' 등을 공동 작사·작곡했으며, 박정현의 'Let's Be A Family'와 화사의 싱글 앨범 'I Love My Body'의 작곡 및 단독 작사를 맡아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협업을 통해 그녀는 K-POP 감성의 숨은 설계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바버렛츠 활동 당시부터 리더이자 음악적 중심 역할을 맡았던 안신애는 완벽한 화성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편곡 능력으로 해외 평단에서도 주목받았습니다. 그녀의 음악은 기교보다는 진심이 담긴 목소리를 통해 듣는 이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앞으로도 안신애는 솔로 활동과 다양한 방송 무대를 통해 대중과 더욱 깊이 소통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