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가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로 컴백하며 '걸 히어로' 콘셉트로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소속사는 강렬한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이번 앨범은 지난 정규 2집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멤버들의 적극적인 음악 작업 참여가 돋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아이브가 이번 앨범을 통해 기존의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넘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히어로 영화를 연상시키는 압도적인 티징 콘텐츠와 함께, 매 컴백마다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온 아이브가 이번에는 어떤 파격적인 스토리와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국내외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과거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아이브는 직전 앨범인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퍼펙트 올킬을 달성하고 음악방송 8관왕을 기록하는 등 압도적인 음원 성적을 거둔 바 있습니다. 이번 '룩스 캔 킬' 앨범 역시 이러한 흥행 파워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그리고 10월 19일 선공개곡 발매와 26일 정식 앨범 발매를 통해 어떤 새로운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