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와가 최근 새로운 시즈널 컬러 컬렉션인 ‘엄버(Umber)’와 ‘울트라마린(Ultramarine)’을 공개하며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지난 7일 성수에서 열린 프리뷰 이벤트에는 세븐틴의 에스쿱스, 배우 안효섭, 신예은을 비롯해 피피 끄릿 등 인기 셀럽들이 참석하여 각자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신규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이들은 리모와의 새로운 컬러 제품들을 착용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감각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엄버와 울트라마린 컬러는 고대 예술 작품에 사용되던 천연 안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엄버는 깊이감 있는 브라운 톤으로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에스쿱스는 엄버 컬러의 그루브 크로스바디 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반면 울트라마린은 선명한 딥 블루 컬러로 청량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신예은은 울트라마린 컬러의 그루브 미니 쇼퍼백을 우아하게 소화하여 주목받았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이번 리모와 신규 컬렉션이 단순한 가방을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가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셀럽들의 착용샷을 통해 일상 속에서도 리모와 가방이 스타일링에 특별한 포인트를 더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뜻한 흙빛의 엄버와 강렬한 울트라마린이 대비를 이루며 만들어내는 오묘한 조화가 이번 컬렉션의 핵심 매력으로 꼽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