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신두리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신두리모래안캠핑장은 바다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과 풀타프존, 개별 샤워실 등 편의시설을 갖춰 가족 단위 캠퍼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6월에 신규 오픈한 신두57글램핑&빌리지의 부속 시설로, 캠핑과 펜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적인 숙박 형태를 제공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서해의 석양을 감상하며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점이 주요 특징으로 꼽힙니다.
블로거들은 신두리모래안캠핑장의 가장 큰 장점으로 신두리해수욕장과의 근접성을 언급하며, 아이들과 함께 모래놀이 및 갯벌 체험을 즐기기 좋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전 사이트 풀타프존과 에어컨 설치로 여름 캠핑의 쾌적함을 강조하는 반면, 일부 블로거는 펜션과 캠핑 사이트가 함께 운영되는 점을 언급하며 캠핑 사이트의 공간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1인실 형태의 개별 샤워실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 캠퍼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주었습니다.
캠핑장 선택 시 신두리모래안캠핑장은 신두리해안사구와 인근 카페 등 주변 관광지와의 연계성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캠핏을 통해 예약 가능한 E존은 총 24개 풀타프 사이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커플 캠퍼에게는 A형 사이트가 추천됩니다. 현재 일부 사이트에만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으나, 내년 여름 전 전 사이트 추가 설치 예정이므로 방문 시 시설 현황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