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브 락토바이오 염색약은 피부 착색을 방지하는 SSP 기술을 적용하여 셀프 염색 시 이마나 귀 주변에 염색약이 묻어도 착색 걱정을 덜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1,000억 마리의 유산균을 함유하여 모발 윤기와 탄력 케어에 도움을 주며, 국내 최초 중성 pH 7로 눈 시림과 두피 자극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암모니아 향 대신 달콤한 요구르트 향이 난다는 후기가 많아 염색 과정의 불쾌감을 줄여줍니다.
블로거들은 스미브 염색약이 개별 포장되어 있어 필요한 양만큼만 사용할 수 있고, 1제와 2제가 한 파우치에 담겨 있어 손바닥에서 바로 섞어 모발에 도포하는 방식이 간편하다고 평가합니다. 남성 기준 1포(60ml)로 충분하며, 단발 여성은 2포 이상 사용을 권장합니다. 염색약 제형이 부드러운 크림 타입이라 흐르지 않고 모발에 잘 밀착되어 셀프 염색에 용이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셀프 염색 시 새치가 가장 심한 부분부터 1차 도포하고, 염색 전용 빗으로 꼼꼼하게 빗질하면 빠짐없이 염색할 수 있습니다. 피부 착색이 걱정된다면 염색약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내는 것이 좋으며, 10~20분 방치 후 미온수로 헹구고 샴푸하면 됩니다. 피부가 예민하여 저자극 염색약을 찾는 분들에게 스미브 락토바이오 염색약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