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BS1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 뮤지컬 배우 손준호, 가수 이석훈, 뮤지컬 배우 에녹이 출연하여 대중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탄탄한 실력과 매력을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 중인 인물들로, 특히 뮤지컬 '광화문연가'를 통해 인연을 맺어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세 사람은 각기 다른 개성으로 작품에 깊이를 더하며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합니다.
손준호는 뮤지컬 '광화문연가'에서 주인공 명우 역을 맡아 안정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배우 김소현의 남편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석훈 역시 SG워너비 멤버로서 감미로운 목소리를 인정받았으며, '광화문연가'에서 손준호와 함께 명우 역을 소화하며 과거 월하 역을 맡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해석을 더합니다. 에녹은 오랜 뮤지컬 경력과 더불어 트로트 및 예능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으며, 극의 분위기를 이끄는 신비로운 인물 월하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고 이영훈 작곡가의 명곡들을 활용한 주크박스 뮤지컬로, 삶의 마지막 순간에 과거의 추억을 되짚는 명우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옛사랑', '붉은 노을' 등 익숙한 노래들이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세 배우의 열연은 관객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이 작품은 세종예술의전당에서 2026년 12월 26일부터 27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며, 티켓은 9월 23일에 오픈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