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수는 2014년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로 데뷔하여 청순한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룹 활동 종료 후에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미스틱스토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연기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는 웹드라마 '7일만 로맨스'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서지수는 러블리즈 활동 외에도 배우 및 개인 방송 BJ로 활동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한 방송에서 과거 러블리즈 활동 시절의 수입이 배우나 BJ 활동 때보다 높았다고 솔직하게 언급하여 주목받았습니다. 이는 러블리즈 활동이 특별히 많은 수익을 가져다주기보다는, 다른 활동들의 수입이 상대적으로 낮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현실적인 연예계 수입 구조를 엿볼 수 있게 했습니다.
배우 서지수는 데뷔 초 허위 루머로 인해 활동을 잠시 중단하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소속사의 적극적인 대응과 수사로 루머 유포자들이 처벌받으며 명예를 회복했습니다. 현재는 연기자로서의 커리어를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작품 출연 외에도 화보,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의 차분하고 솔직한 매력은 팬들에게 꾸준한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