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월세지원은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총 12개월간 최대 24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 모집은 5월 19일에 마감되었으며, 당초 7월 말로 예정되었던 최종 선정 발표는 이의신청 증가로 8월 초로 연기되었습니다. 1차 지원금은 8월 31일에 지급될 예정이었으며, 이는 2026년 7월분 한 달치에 해당합니다.
블로거들은 240만 원 전액이 한 번에 지급되지 않고 분할 지급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5개월분(최대 100만 원)만 지급되고, 나머지 7개월분(최대 140만 원)은 2027년에 격월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또한, 최종 선정자는 신한 청년드림통장을 개설하고 서울주거포털에서 약정 체결을 완료해야 지원금이 지급되며, 이를 놓치면 선정이 취소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지원금 지급을 위해서는 입금 전용 계좌인 신한 청년드림통장을 반드시 개설해야 하며, 서울주거포털 마이페이지에서 약정 체결에 동의하는 절차도 필수입니다. 이사나 계약 변경 시에는 변경 신청을 해야 지원이 중단되지 않으므로, 선정 후에도 관련 절차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