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대전에서는 빵축제와 연계하여 엑스포다리 일대에서 화려한 불꽃축제가 개최됩니다. 특히 딜라잇 엑스포 브릿지 행사 기간 중 10월 17일(토) 저녁에 대형 멀티미디어 불꽃 퍼포먼스가 예정되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낮에는 빵축제를 즐기고 밤에는 갑천변의 불꽃놀이를 감상하는 동선이 블로거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불꽃축제 명당에 대한 블로거들의 의견은 엑스포다리가 정면으로 보이는 갑천변을 가장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강물에 비치는 불꽃까지 감상할 수 있어 더욱 아름답다는 평가가 많았으며, 엑스포다리 위는 인파가 몰려 통제될 수 있어 갑천변이 여유롭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반면, 한빛탑 앞 광장이나 스타벅스 대전엑스포스카이점 고층 실내, DCC 대전컨벤션센터 일대도 시야 확보와 귀가 동선 편의성 측면에서 명당으로 언급되었습니다.
불꽃놀이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19시 전에는 미리 자리를 잡는 것이 좋으며, 바람이 쌀쌀할 수 있으니 얇은 겉옷을 챙기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한, 엑스포 주차장은 빠르게 만차되므로 대전 지하철 정부청사역 하차 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며, 행사 당일 교통 통제 구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