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 중 이직을 준비하는 경우, 사람인 이력서 열람 제한 설정은 필수적인 보안 조치입니다. 사람인과 같은 채용 플랫폼은 기업 회원이 인재를 검색하여 이력서를 열람하는 구조이므로, 현재 재직 중인 회사 인사팀이 이직 준비 사실을 알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력서 공개 전 현재 회사 및 계열사를 열람 제한 기업으로 등록하여 불필요한 정보 노출을 사전에 방지해야 합니다.
사람인에서는 'MY홈 → 받은제안 → 이력서 열람 현황 → 열람제한 기업/업종 등록하기' 경로를 통해 설정할 수 있으며, '원샷 차단' 기능으로 동일 사업자번호를 사용하는 계열사까지 한 번에 차단 가능합니다. 다만, 경력란에 회사명을 직접 입력한 경우 수동으로 열람 제한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력서 열람 제한 설정만으로는 100% 안전하지 않으므로, 비로그인 상태에서의 정보 노출 가능성 및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 시 추가 보안 수칙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이력서 열람 제한 설정은 이직 준비 사실이 회사에 알려지는 위험을 줄이는 최소한의 조치입니다. 설정 이후에도 연락이 오는 경우, 이는 설정 이전에 이미 이력서가 열람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직접 거부 의사를 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플랫폼 UI는 수시로 업데이트되므로, 정확한 메뉴 경로는 각 플랫폼 고객센터 도움말을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