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크(Vunque)는 쿠론을 론칭했던 석정혜 디자이너가 새롭게 선보인 국내 가방 브랜드입니다. '어디에서든'이라는 이탈리아어에서 영감을 받은 이름처럼,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제안합니다. 특히 강렬한 면도칼 형태의 하드웨어 장식과 다채로운 컬러감이 특징으로, 20대에서 30대 여성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부산 지역에서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에 11번째 매장이 개설되었으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에서도 분크 제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각 매장에서는 시그니처 토크백을 비롯해 다양한 디자인과 시즌별 신상품을 선보이며, 특히 토크백의 화이트 및 라이트베이지 색상은 재입고 시 빠르게 품절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매장 방문 시에는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가방뿐만 아니라 지갑, 참, 스트랩 등 액세서리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분크는 모던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과 독특한 컬러 팔레트로 데일리백부터 포인트 아이템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합니다. 특히 시즌마다 출시되는 새로운 컬러는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요소도 제공합니다. 매장 방문 전 관심 있는 제품의 재고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