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이 콜롬비아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현지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일부터 3일(현지 시각)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에서 정국은 현지 팬들로부터 'Papacito(파파시토)'라는 애칭을 얻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는 방탄소년단 완전체로는 콜롬비아에서 처음 선보인 공연으로, 현지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정국이 엔딩 멘트를 할 때 관중석에서 터져 나온 'Papacito' 연호에 주목하며, 스페인어로 잘생기고 매력적인 남성을 친근하게 부르는 이 표현이 정국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애정을 보여준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연 직후 정국의 이름이 글로벌 및 콜롬비아 SNS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을 장악하며 그의 월드클래스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과거 2026년 8월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정국의 상의 탈의 타투와 뷔의 인스타 비하인드 영상 등이 화제가 된 바 있어, 이번 콜롬비아 공연에서의 'Papacito JK' 열풍과 함께 정국의 글로벌 영향력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콜롬비아를 시작으로 남미 5개 도시에서 대규모 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