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솔로 아티스트 박우진이 두 번째 EP 앨범 [SOLSTICE]의 타이틀곡 'STAMINA'를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곡은 박진감 넘치는 비트와 당찬 패기가 돋보이는 테크 하우스 장르로, 좋아하는 것과 꿈을 향해 멈추지 않고 달려가는 힘을 '스태미나'라는 키워드로 표현했습니다. 거칠게 가공된 베이스와 날카로운 신스 사운드가 특징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박우진의 거침없는 태도를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입니다.
박우진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 멤버로 데뷔한 후, AB6IX 활동을 거쳐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앨범에서는 랩과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보컬의 비중까지 넓히며 한층 더 다채롭고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STAMINA'의 가사는 끝나지 않는 도전을 즐기며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자신감을 담아냈으며, 남들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플랜으로 앞을 향해 질주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직관적으로 풀어냈습니다.
박우진의 두 번째 EP 앨범 [SOLSTICE]는 태양이 한 해의 극점에 닿으며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순간처럼, 지금까지 쌓아온 시간을 바탕으로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찬란한 성장을 담았습니다. 'STAMINA'는 불안과 고민마저 성장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멈추는 법을 모르고 더 큰 꿈을 향해 타오르는 불꽃 같은 에너지를 온몸으로 보여주는 곡입니다. 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끊임없이 진화하는 박우진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