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모태범과 배우 임사랑은 2022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을 통해 인연을 맺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첫 만남부터 연인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시청자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특히 임사랑이 먼저 진지한 만남을 제안하고 모태범이 이를 수락하면서 공식 커플이 되었으며, 데이트 모습까지 방송에 여러 차례 방영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약 1년간의 공개 열애를 이어갔으나, 2023년 6월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결별 소식을 전했습니다. 결별의 주된 이유는 각자의 활동에 집중하면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개 연애 기간 동안 결혼에 대한 기대감도 있었으나,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으며, 결별 이후에는 서로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하며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임사랑은 국립발레단 출신 발레리나이자 미스코리아 미 출신으로, 이후 배우로 전향하여 '단, 하나의 사랑', '나빌레라', '친절한 선주씨'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모태범 또한 은퇴 후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과 이별은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공개되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