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종료에 따라 모바일티머니 사용자들이 모두의카드(K-패스)로 전환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은 복잡한 절차 없이 모바일티머니 앱을 통해 간편하게 K-패스로 전환하여 대중교통 할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갤럭시 사용자 모두 이용 가능하며, 추가 적립 혜택과 이벤트 참여 기회도 제공되어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모두의카드로 ‘전환’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모두의카드(K-패스)를 발급받아 등록하는 방식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모바일 선불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카드 발급 및 등록을 완료한 후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도 카드 번호를 등록해야 K-패스 기반 혜택을 온전히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실물 카드 없이도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K-패스 등록이 가능하다는 점을 주요 장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모두의카드(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월 3만원 초과 금액에 대해 20~50% 환급 혜택을 제공하며, 청년의 경우 30~60%까지 환급률이 높아집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라면 이 환급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종료 전 미리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모두의카드(K-패스)로 전환하여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