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위클리의 메인보컬이었던 먼데이가 '루네디(LUNEDI)'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25년 2월 위클리와 전속계약 종료 후, 같은 해 12월 첫 솔로 디지털 싱글 'FACE MYSELF'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첫 EP 'ANEW'는 그룹 활동 시절과는 다른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루네디는 위클리 활동 당시 안정적인 저음과 파워풀한 고음 처리로 보컬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솔로 데뷔곡 'FACE MYSELF'는 하이퍼팝을 중심으로 얼터너티브 록과 메탈, 팝 요소를 조화롭게 배치하여 글로벌 팬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소속사 없이 곡 작업부터 발매까지 스스로 주도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루네디'라는 활동명은 '먼데이'를 이탈리아어로 옮긴 것으로, 그룹 활동 시절을 소중히 간직하면서도 독립적인 아티스트로서 새 걸음을 내딛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EP 'ANEW'를 통해 루네디가 어떤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보여줄지, 그리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어떤 성장세를 이어갈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