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행 중 따종디엔핑을 이용한 배달 서비스가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맛집 방문 외에도 호텔에서 편안하게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필수적인 앱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한국과 달리 최소 주문 금액이 낮고, 양꼬치부터 과일, 커피 등 배달 가능한 음식의 폭이 넓어 많은 블로거가 그 편리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종디엔핑 앱을 통해 배달 주문 시 주소와 전화번호 설정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중국 전화번호가 없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임의의 중국 번호를 입력하거나, 여러 번 시도 끝에 성공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138, 131, 185 등으로 시작하는 중국 번호 형식에 맞춰 임의의 8자리 숫자를 조합하여 입력하고, 추가 요청 사항에 외국인임을 명시하는 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배달 주문 시 호텔의 배달 정책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호텔에 따라 객실 앞 배달, 로봇 서빙, 1층 로비 수령 등 배달 방식이 다르므로 체크인 시 프런트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따종디엔핑 내 메이투안 기능을 활용하면 쉽게 배달 음식을 주문할 수 있으며, 알리페이 등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편리함을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