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명은 최근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노기준 역으로 임지연 배우와 완벽한 케미를 선보였습니다. 천만 영화 '극한직업'부터 로코 장인까지, 그의 탄탄한 연기 내공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183cm의 훤칠한 키와 넓은 어깨는 멍뭉미와 상반되는 매력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공명은 맑고 귀여운 마스크와 183cm의 장신 피지컬로 '대형견상 배우'로 불리며, 부드럽고 편안한 연기 스타일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을 고치기 위한 부모님의 권유로 연기를 시작했고, 점차 흥미를 느끼며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공명의 본명은 김동현이며, NCT 도영의 친형으로 '동형제'로 불리며 연예계 대표 형제 케미를 자랑합니다.
1994년생으로 현재 만 31세이며, 동서울대학교 연기예술학을 전공했습니다. 그의 다양한 매력과 비하인드 스토리는 팬들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