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니어 일자리 박람회는 60세 이상 시니어 구직자들을 위해 실제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과 연결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2026년 9월 17일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며, 약 80~81개의 기업이 참여하여 현장 면접 및 채용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순히 정보 제공을 넘어 경력 설계와 AI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재취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실제 참여자들은 80여 개 기업과의 현장 면접 기회와 이력서 코칭 서비스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돌봄, 교육, 서비스, 사무 지원 등 다양한 직종의 일자리가 제공되어 시니어 구직자들의 선택 폭이 넓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특히 온라인 지원의 한계를 넘어 직접 기업 담당자와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박람회 방문 시에는 미리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하고, 가능한 근무 시간 등 구체적인 경력 사항을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인근이므로 지하철 환승 경로를 미리 확인하면 편리합니다.
특히 처음 방문하는 경우, aT센터까지의 이동 경로와 환승 팁을 숙지하는 것이 현장의 열기 속에서 길을 헤매지 않는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