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윤서가 tvN '언니네 산지직송3'를 통해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며 의외의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드라마에서 보여준 차분하고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예능에서는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모습과 뛰어난 일머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노윤서는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멍게 조업, 마늘 수확, 장어 잡이 등 다양한 어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조업계 신동'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특히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미대 출신답게 멤버들의 메이크업을 직접 담당하는 등 섬세한 손재주를 발휘하기도 했습니다. 2000년생으로 2022년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했으며, '일타 스캔들'과 영화 '청설'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도 인정받았습니다.
블로거들은 노윤서가 첫 만남부터 멤버들에게 반려식물을 선물하는 따뜻한 인성과 겸손한 태도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언급합니다. 또한, 선화예고와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예술 엘리트임에도 불구하고 예능에서 보여주는 털털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신선한 반전 매력으로 다가온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