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고은은 드라마 '도깨비'의 방영 1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 제작된 여행 예능에 출연하며 다시 한번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16년 방영된 '도깨비'는 케이블 드라마 최초로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작품으로, 김고은은 극 중 도깨비 신부 지은탁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이번 10주년 특집은 tvN 개국 20주년 기념 에디션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드라마의 주역들이 함께 짧은 여행을 떠나는 리얼리티 형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특집 프로그램에서 김고은은 드라마 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착용한 의상이나 액세서리들이 연일 주요 특징으로 꼽힙니다. 특히 샤넬 자켓, 아메리칸 빈티지 니트, 에메레온도르 모자 등 방송에 등장한 패션 아이템들은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제품 정보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유, 이동욱, 유인나 등 다른 출연진과의 변함없는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드라마 '도깨비'는 2026년 7월 4일부터 tvN에서 토, 일 오후 9시 10분에 4부작으로 방영되었으며, 넷플릭스와 티빙 등 OTT 플랫폼을 통해 다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10주년 특집은 단순한 토크쇼를 넘어 배우들이 지난 10년간의 서사와 작품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지며, 시청자들에게는 드라마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드라마의 명장면과 명대사를 배우들의 목소리로 다시 들을 수 있어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