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박성민 국회의원은 울산 중구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과거 울산시당위원장을 역임했습니다. 그는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주력하며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특히 2026년 2월에는 울산 성신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자신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박성민 의원은 2026년 7월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직을 내려놓고, 후임으로 서범수 의원(울산 울주군)을 합의 추대했습니다. 서범수 의원은 박성민 의원과 마찬가지로 당내 쇄신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 소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부산·울산 시도당 지도부가 비당권파 인사로 채워지는 흐름 속에서 주목받았습니다.
국회의원의 사무실은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민원을 해결하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합니다. 박성민 의원의 울산 중구 당협사무실은 지역 주민들이 의정 활동에 대한 문의나 건의사항을 전달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었습니다. 이처럼 지역구 의원 사무실은 지역 사회와 국회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기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