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울산 중구 출신으로, 2026년 10월 국정감사에서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격려의 말을 건네며 주목받았습니다. 그는 과거 국민의힘 조직부총장을 역임하며 당내 주요 직책을 수행했으며, 울산에서 기초의원과 기초자치단체장을 거쳐 국회에 입성한 재선 의원입니다. 특히 지역 균형 발전과 지방 분권 운동에 꾸준히 매진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성민 의원은 2021년 11월 국민의힘 조직부총장으로 임명되어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전국 조직 운영을 총괄했습니다. 당시 윤석열 후보는 박 의원의 풍부한 경험을 높이 평가하며 인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한편, 2024년 총선 경선 과정에서는 삼청교육대 입소 의혹이 재점화되어 논란이 있었으나, 박 의원 측은 허위 사실 유포라며 상대 후보를 고발하는 등 강경하게 대응했습니다.
2026년 7월에는 울산시당위원장직을 서범수 의원에게 승계하며 당내 역할 변화를 보였습니다. 박성민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이소영 장관에게 격려를 보낸 것 외에도, 평소 의정 활동을 통해 지역구 주민들에게 월간 의정보고를 꾸준히 발행하는 등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의 정치적 행보는 당내외에서 다양한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관심이 모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