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의 새로운 향수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 론칭 행사에 참석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녀는 샤넬 2026 가을·겨울 프리컬렉션의 트위드 셋업과 미니백을 착용하여 클래식하면서도 젊은 감각의 스타일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고윤정이 착용한 샤넬 트위드 재킷과 미디 스커트 셋업은 총 2천만원대(재킷 16,450,000원, 스커트 5,540,000원)에 달하며, 특히 아이보리 트위드 재킷에는 버건디 컬러 버튼과 루프 형태의 프린지 장식이 특징입니다. 함께 매치한 다크 브라운 컬러의 'Clutch with Leather Strap' 미니백은 샤넬 2026 F/W 프리 컬렉션 제품으로, 미국 공식가 4,500달러(한화 약 600만원대)에 달하며 스웨이드 카프스킨과 램스킨 조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은 고윤정의 샤넬 트위드 룩이 올드해 보이지 않는 이유로 목선을 막지 않고 여백을 준 스타일링을 꼽았습니다. 또한, 미니백은 작은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유연한 레더 스트랩 덕분에 토트, 숄더, 크로스백 등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며, 콰이어트 럭셔리 감성과 가을 시즌에 어울리는 빈티지하고 따뜻한 색감으로 활용도가 높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