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든든전세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에게 시중 임대료의 90% 이하 전세 형태로 주택을 공급하는 매입임대 사업입니다. 특히 2026년 10월 경기남부 지역에서 총 227호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하며, 소득 및 자산 기준을 별도로 적용하지 않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초 2년 계약 후 자격 유지 시 3회 재계약이 가능하여 최장 8년까지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합니다.
블로거들은 든든전세의 가장 큰 장점으로 소득과 자산 기준이 없다는 점과 최장 8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반면, 분양 전환이 불가능하다는 점은 단점으로 지적되기도 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오피스텔 비중이 높아 공과금 체계가 주택과 상이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신생아 가구 및 미성년 자녀 수가 입주자 선정 배점에 반영되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든든전세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라면 소득이나 자산 수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나, 신청자와 배우자를 포함한 세대 구성원 모두의 주택 소유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공공임대 거주자도 신청은 가능하지만, 입주 시 기존 임대주택을 반환해야 합니다. 분양권을 취득하는 경우 새 아파트 입주일까지 거주가 가능하지만, 기존 주택을 매입하면 계약이 해지되므로 이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