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고은 씨는 2015년 신영수 씨와 결혼하여 현재 11년 차 부부로, 여전히 신혼 같은 다정한 모습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남편 신영수 씨는 결혼 전 유명 홈쇼핑 MD로 활동했으나, 2021년 부친 간병을 위해 퇴사한 후 현재는 한고은 씨의 활동을 지원하는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자신을 '6년째 백수'라고 농담하지만, 아내의 유튜브 채널 운영과 방송 활동을 함께하며 경제적 부담 없이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영수 씨는 1979년생으로 한고은 씨보다 4살 연하이며, 두 사람은 만난 지 101일 만에 결혼에 골인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결혼 당시 신영수 씨가 재벌가 출신이라는 소문이 있었으나, 한고은 씨는 남편이 평범한 직장인이었음을 직접 밝히며 루머를 일축했습니다. 최근 유튜브에서 공개된 부부의 사주와 관상 분석에서는 한고은 씨가 책임감 있는 리더형, 신영수 씨는 아내에게 주도권을 넘기는 '머슴' 타입으로 해석되어 서로 다른 성향이 오히려 좋은 궁합을 이룬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한고은 씨는 1975년생으로 올해 51세이며, 중학생 때 미국으로 이민 가 미국 국적을 취득한 한국계 미국인입니다. 최근에는 결혼 11주년을 맞아 남편 신영수 씨가 준비한 금반지 재프러포즈에 감동의 눈물을 흘린 에피소드가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신영수 씨는 아내가 평소 다이아몬드를 싫어한다는 점을 기억하고 금 7돈으로 만든 반지를 선물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재 한고은 씨는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