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10은 2019년 8월 7일 삼성 갤럭시 언팩 2019에서 공개된 후, 같은 해 8월 23일 정식 출시되어 많은 사용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출시 당시 노트10과 노트10 플러스 두 가지 모델로 선보였으며, 디스플레이 크기와 카메라 기능 등에서 차이를 두어 사용자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특히, 통신사별 전용 컬러를 제공하여 차별화를 시도한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갤럭시 노트10은 6.3인치 Full HD+ 디스플레이를, 노트10 플러스는 6.8인치 WQ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화면 크기와 해상도에서 선호가 갈렸습니다. 카메라 기능에서도 노트10은 트리플 렌즈, 노트10 플러스는 3D ToF 센서가 포함된 쿼드 렌즈 시스템을 갖춰 촬영 환경에 따른 선택이 가능했습니다. 출시 전부터 사전예약 혜택과 함께 통신사별 한정판 컬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습니다.
갤럭시 노트10 시리즈는 국내 런칭 가격이 기본형 1,248,500원부터 시작했으며, SKT에서는 블루 컬러를 전용으로 선보이는 등 통신사별 특색 있는 마케팅을 펼쳤습니다. 출시 후 상당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완성도 높은 스마트폰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구매를 고려한다면 각 모델의 스펙 차이와 당시 제공되었던 통신사별 혜택을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