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대령은 육군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한 최초의 여성 장교로, 군 내 성평등에 대한 확고한 소신을 밝혀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여군에게 혜택을 주는 정책이 남녀 갈등을 조장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치며, 여군 개개인이 모범을 보여 인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젠더 갈등이 심화되는 현 시점에서 남녀 모두에게 귀감이 될 만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강유미 대령은 '여군 프리미엄'을 매우 싫어하며 오직 군인으로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해왔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언급됩니다. 2005년부터 서울대 법대 위탁 교육을 거쳐 4년 만에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력은 그녀의 강한 의지와 능력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배경은 그녀의 성평등 소신에 더욱 무게를 더하며,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강유미 대령은 2사단 소대장과 인사 장교를 거쳐 육군본부 법제실, 방위사업청 법무실 등에서 근무하며 법무참모로서의 역량을 발휘했습니다. 그녀는 어디서든 '여군 개개인이 전체 여군을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근무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18년간 스스로 모범이 되어 여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왔습니다. 이러한 굳건한 태도는 남군과 여군 모두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