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 이어폰을 비롯한 JBL 제품의 AS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접수 대행이 가능하여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2016년 삼성전자가 하만을 인수한 배경과 관련이 있으며, JBL, AKG, 하만카돈 등 하만 계열 브랜드는 모두 삼성 계열사 소속입니다. 하지만 삼성 서비스센터는 접수만 대행하며, 실제 수리는 하만오디오 전문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삼성 서비스센터를 통한 접수 시 수리 기간이 다른 삼성 제품보다 길어질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하만오디오 전문 서비스센터로 직접 택배 접수하는 방법도 있어 중간 이관 과정 없이 수리 절차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하만오디오 서비스센터는 친절하고 디테일한 고객 서비스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JBL 제품 AS 시에는 구입 날짜를 증빙할 수 있는 영수증을 첨부하는 것이 원활한 진행에 도움이 됩니다. 무상 보증 기간은 1년이며, 소비자 과실이나 기간 만료 시 유상 수리가 진행됩니다. 해외 직구 제품은 국내 정식 유통 제품이 아니면 서비스가 어려울 수 있으니, 구매 전 정식 수입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