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는 일반 공모주 14종목과 스팩 3종목을 포함하여 총 17개 종목의 청약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지난 9월 수요예측이 연기되었던 대어 엘리스그룹이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청약을 진행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멜콘을 시작으로 엠비디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청약 시장에 나설 예정이며, 개천절 대체공휴일과 한글날이 포함되어 실제 거래일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10월 공모주 시장이 9월보다 더욱 활발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자들의 피로도가 쌓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10월 셋째 주부터 넷째 주 사이인 20일부터 23일은 여러 종목의 청약 마감일이 겹치는 '슈퍼위크'로, 자금 배분과 전략적인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각 종목의 공모가, 주관사, 수요예측 결과, 환불일 등을 면밀히 확인하여 신중한 투자를 권고하는 분위기입니다.
과거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공모주 투자는 단순히 일정에 맞춰 신청하는 것을 넘어, 기업의 수요예측 결과와 환불금 재투자 주기까지 고려해야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조언한 바 있습니다. 멜콘, 진코스텍, 엘리스그룹 등 주요 종목들의 청약 마감일과 함께, 바이오, IT, AI 관련 기술 특례 기업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어 투자자들은 각자의 투자 성향에 맞춰 종목을 선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