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히어로 락 페스티벌 인천의 1차 라인업이 공개되며 락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국내 락의 거두 YB, 국카스텐, 데뷔 40주년을 맞은 부활을 비롯해 데이브레이크, 크라잉넛, QWER 등 국내 정상급 밴드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해외 아티스트로는 이탈리아 메탈 밴드 LACUNA COIL과 기타리스트 MARTY FRIEDMAN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국내 대표 밴드부터 해외 메탈 아티스트까지 폭넓은 라인업 구성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부활과 YB, 국카스텐 등 레전드 밴드들의 합류는 국내 락 팬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내한 소식 또한 페스티벌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습니다. 얼리버드 티켓은 10월 12일 오후 2시 멜론티켓에서 단독 오픈될 예정입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페스티벌이 12월 연말을 뜨겁게 마무리할 역대급 공연이 될 것이라며, 라인업부터 얼리버드 티켓 가격, 예매 전 알아둘 사항까지 상세하게 정리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3일권 99,000원의 얼리버드 티켓은 1인 4매까지 구매 가능하며, 송도컨벤시아에서 펼쳐질 강렬한 라이브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